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국내외 AI 코딩 도구 가격 비교 (Copilot, CodeWhisperer, ChatGPT)

by insight2311 2025. 3. 24.

 

코딩하는 싸이보그

 

AI 코딩툴은 개발자들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핵심 도구로 떠오르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GitHub Copilot, Amazon CodeWhisperer, ChatGPT 등은 국내외 개발자들 사이에서 널리 활용되는 대표적인 AI 코딩툴입니다. 본 글에서는 이들 주요 AI 코딩 도구들의 무료/유료 요금제, 가격, 기능 차이를 상세히 비교해봅니다. 도입 전 합리적인 선택을 원한다면 꼭 확인해 보세요.

GitHub Copilot 가격 및 특징

GitHub Copilot은 OpenAI와 Microsoft가 공동 개발한 코드 자동완성 AI 툴로, Visual Studio Code, JetBrains, Neovim 등 주요 IDE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모두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생산성과 코드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에 강점이 있습니다.

  • 개인 사용자 요금제: 월 $10 / 연간 $100
  • 기업 요금제 (Copilot for Business): 사용자당 월 $19

무료 체험은 30일 제공되며, 교육자 및 학생은 GitHub Student Pack을 통해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Copilot의 장점은 개발자의 코딩 스타일을 학습해 문맥에 맞는 코드를 예측해주고, 함수 및 클래스 전체를 자동 완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이 제한적이며, 모델 기반 응답이 다소 정적일 수 있습니다.

Amazon CodeWhisperer 요금제와 장단점

Amazon CodeWhisperer는 AWS가 제공하는 AI 코딩 파트너로, 특히 클라우드 기반 개발자에게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JetBrains, VSCode, AWS Cloud9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보안 중심의 코드 추천이 특징입니다.

  • 무료 요금제 (Individual Tier): 월 50개의 보안 스캔, 기본 코드 추천
  • Professional 요금제: 사용자당 월 $19, 무제한 코드 추천 + 고급 보안 검사

CodeWhisperer는 Python, Java, JavaScript 등 주요 언어 외에도 AWS SDK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에 특히 강력합니다. 한국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AWS 인프라와 함께 사용할 때 효율이 뛰어난 도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UI/UX가 다소 단순하며, AWS 외 환경에서는 Copilot이나 ChatGPT에 비해 기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ChatGPT 요금제와 개발 활용도

ChatGPT는 OpenAI가 개발한 대표적인 생성형 AI이며, 코딩 보조 기능뿐만 아니라 다목적 사용이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국내외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AI 중 하나이며, 최근에는 GPT-4 기반의 'ChatGPT Pro'가 코딩 지원에 큰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 무료 플랜: GPT-3.5 기반 모델 사용 가능, 기본적인 코드 생성, 디버깅, 설명 가능
  • ChatGPT Plus (Pro): 월 $20, GPT-4, 코드 해석기, 파일 업로드, 브라우저 도구 등 사용 가능

ChatGPT는 단순 코드 생성 외에도 디버깅, 문서화, 코드 리뷰, 알고리즘 설명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며, 특히 자연어 기반의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 방식이 초보자에게 매우 친숙합니다. GPT-4는 코드 정확도와 긴 문맥 이해에서 강점을 보이며, 다국어 지원도 훌륭합니다.

단점으로는 IDE 통합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외부 플러그인 설치가 필요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국내외 대표 AI 코딩툴들의 요금제는 월 $0~$20 수준이며, 기능과 플랫폼 통합도에 따라 차별화됩니다. IDE 통합을 중시하면 Copilot, 클라우드 중심이라면 CodeWhisperer, 다목적·자유도 높은 지원을 원한다면 ChatGPT가 적합합니다. 본인의 개발 환경과 니즈에 따라 무료 도구로 시작하고, 필요한 경우 유료 플랜으로 확장해보는 전략이 가장 효율적입니다.